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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코딩테스트 문제 유형, 공채 1·2차 문제 구성과 신입 개발자 공고 확인

카카오 코딩테스트 문제 유형, 공채 1·2차 문제 구성과 신입 개발자 공고 확인

📱 30초 핵심 요약 카드뉴스

바쁜 독자를 위해 핵심 내용을 4장의 카드로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CARD 01 · 핵심 요약
카카오 코딩테스트 유형보다 먼저, 열린 개발자 포지션부터
2026년 10월 13일 확인 기준 카카오 테크 공고는 대부분 경력직이었어요. / 공고마다 전형이 달라서 코딩테스트 유무부터 확인해요.
CARD 02 · 주요 기준/일정
카카오 신입 공채가 열려 있나요?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가장 최근 신입 공채는 ‘2026 카카오그룹 신입크루 공채’예요. 이름에 2026이 붙어 있지만, 실제 모집은 2025년 가을에 진행됐어요.
CARD 03 · 체크 포인트
지난 공채 코딩테스트에는 어떤 문제가 나왔나요?
문제 유형이 궁금하다면 가장 믿을 만한 자료는 카카오 기술 블로그에 올라온 공식 해설이에요.
CARD 04 · 실전 준비/확인
내 준비 순서는 어떤 기준으로 정하면 될까요?
코딩테스트 준비는 끝이 없어서, 기준 없이 시작하면 몇 달을 문제 풀이에만 쓰게 되기 쉬워요. 아래 세 가지 기준으로 지금 내 위치부터 정해 보세요.

카카오에 개발자로 지원하고 싶어서 ‘카카오 코딩테스트 유형’부터 검색하는 분이 많아요. 문제 유형을 알면 마음이 놓이는 건 당연해요. 그런데 검색 결과에는 몇 년 전 블라인드 채용 이야기부터 2025년 공채 이야기까지 시기가 다른 글이 섞여 있어서, 지금 어떤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지는 오히려 헷갈리기 쉬워요.

이 글은 질문 하나에 먼저 답해요. 지금 카카오 개발자를 목표로 한다면, 코딩테스트 유형보다 무엇을 먼저 봐야 할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가장 최근 그룹 신입 공채는 이미 끝났고 2026년 10월 13일 확인 기준 카카오 채용 사이트에 올라온 테크 공고는 대부분 경력직이었어요. 그래서 ‘현재 열린 포지션 확인 → 내 조건에 맞는 공고 고르기 → 그 공고의 전형에 맞춰 연습’ 순서가 맞아요. 지난 공채 문제는 그다음에 연습 재료로 쓰면 충분해요.

✓지금 열린 카카오 테크 공고는 대부분 경력직이에요.
✓공고마다 전형이 달라서 코딩테스트 유무부터 확인해요.
✓공고 확인, 조건 맞추기, 연습 순서로 준비해요.
POINT 01

카카오 신입 공채가 열려 있나요?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가장 최근 신입 공채는 ‘2026 카카오그룹 신입크루 공채’예요. 이름에 2026이 붙어 있지만, 실제 모집은 2025년 가을에 진행됐어요. 카카오는 2025년 9월 3일 보도자료에서 창사 이래 처음으로 그룹 단위, 전 직군 신입 공채를 연다고 발표했어요. 카카오, 카카오게임즈,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뱅크,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페이 6개 회사가 참여했고, 지원자는 이 중 한 회사만 고를 수 있었어요.

일정도 모두 지나갔어요. 대학 공지로 다시 안내된 일정표를 보면 지원서 접수는 2025년 9월 8일부터 28일까지였고, 테크 직군 코딩테스트는 1차가 10월 11일, 2차가 10월 26일이었어요. 이후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2026년 1월 5일에 입사하는 일정이었어요. 2026년 10월 13일 확인 기준으로 보면 1년 전에 끝난 채용이에요.

그렇다면 2026년 가을에도 같은 공채가 열렸을까요? 이 부분은 10월 13일 확인 기준으로 공식 출처에서 찾지 못했어요. 카카오 보도자료와 검색 결과에서 2027년 입사 대상 그룹 공채 발표를 찾지 못했고, 카카오 채용 사이트의 테크 공고 목록에도 그룹 신입 공채 공고는 보이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2026년에는 없다’고 단정할 수도 없어요. 발표가 늦어질 수도 있고, 형태가 바뀔 수도 있으니까요. 다음 회차 날짜를 짐작해서 계획을 짜기보다, 실제로 열린 공고에서 출발하는 편이 안전해요.

10월 13일에 카카오 채용 사이트의 테크 분야 목록을 보면 공고는 30여 건이었고, 대부분 경력을 요구하는 자리였어요. 카카오페이 서버·프론트엔드 개발자, 카카오모빌리티 백엔드·자율주행 엔지니어, 카카오 본사의 데이터·AI 엔지니어 같은 공고가 많았어요. 눈에 띄는 예외는 카카오 본사의 ‘LLM Research Engineer’ 두 건(Pre-training, Post-training)으로, 제목에 ‘신입/경력’이 함께 적혀 있었어요. 다만 이런 연구직은 일반적인 신입 개발자 공채와 요구 역량이 다를 수 있어서, 상세 공고의 자격 요건을 직접 읽어 보고 판단해야 해요.

POINT 02

지난 공채 코딩테스트에는 어떤 문제가 나왔나요?

문제 유형이 궁금하다면 가장 믿을 만한 자료는 카카오 기술 블로그에 올라온 공식 해설이에요. 카카오는 2026년 3월 11일, 2025년 10월에 치른 신입크루 공채 코딩테스트 1차와 2차 해설을 각각 올렸어요. 1차는 7문제, 2차는 5문제였고, 2차는 문제 수가 적은 대신 난이도가 더 높았다고 설명해요. 각 문제에는 프로그래머스에서 직접 풀어 볼 수 있는 링크도 붙어 있어요.

01
1차 1번
중요한 단어를 스포 방지
문자열 처리
02
1차 2번
노란불 신호등
시뮬레이션, 주기 계산
03
1차 3번
리프 노드 수 최대화
그리디, 수학적 증명
04
1차 4번
바이러스 파이프
그래프 탐색
05
1차 5번
카카오 앱 정리하기
시뮬레이션
06
1차 6번
발전소 회로 복구
탐색, 상태 압축
07
1차 7번
최고 속도
그래프, 서로소 집합
08
2차 전체
5문제
완전탐색, 동적계획법, 슬라이딩 윈도우, 구간합, 백트래킹

항목별로 나눠 보면 알고리즘 하나만 깊게 파는 시험이라기보다, 문자열·시뮬레이션처럼 구현력을 보는 문제부터 그래프·동적계획법·자료구조를 섞어 쓰는 문제까지 폭넓게 나왔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앞 번호는 문제를 정확히 읽고 빠짐없이 구현하는 힘을, 뒷 번호는 여러 기법을 조합하는 힘을 보는 구성으로 읽혀요. 다만 이건 지난 공채 한 번의 모습이에요. 다음 시험에서도 문항 수나 비중이 같다는 보장은 없어요. 시험 시간, 커트라인, 합격 점수도 공식 해설에는 나와 있지 않으니, 인터넷에 떠도는 ‘몇 문제 풀면 합격’ 같은 숫자는 기준으로 삼지 않는 게 좋아요.

1차 7문제와 2차 5문제를 카드 묶음으로 나란히 비교한 그림

검색하다 보면 예전 ‘카카오 블라인드 채용’ 시절의 1차·2차 시험 이야기도 자주 보여요. 가장 최근 공채는 그룹 단위 신입크루 공채였으니, 그 시절 글에 나온 전형 구조나 일정을 지금 채용에 그대로 대입하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옛날 문제는 풀이 연습 재료로만 쓰고, 지원 일정이나 전형 판단은 현재 공고를 기준으로 삼아요.

POINT 03

내 준비 순서는 어떤 기준으로 정하면 될까요?

코딩테스트 준비는 끝이 없어서, 기준 없이 시작하면 몇 달을 문제 풀이에만 쓰게 되기 쉬워요. 아래 세 가지 기준으로 지금 내 위치부터 정해 보세요.

  • 내가 지원할 수 있는 공고가 지금 있는가: 경력 연수 조건, 졸업 예정 여부, 근무 시작 가능 시점을 상세 공고의 자격 요건과 하나씩 맞춰 봐요.
  • 그 공고의 전형에 코딩테스트가 있는가: 경력 공고는 공고마다 전형이 달라요. 코딩테스트가 있는지, 과제 전형인지, 면접 위주인지 상세 공고의 ‘전형 절차’ 항목에서 읽어요.
  • 내 기본기가 지난 공채 1차 수준을 버틸 수 있는가: 공식 해설의 1차 앞 번호 문제를 시간을 재고 풀어 보면 대략적인 출발선을 알 수 있어요.
01
지원 가능한 공고가 있고 전형에 코딩테스트가 있음
마감 여부와 제출 서류 정리
높음, 공고 직무에 맞춘 연습
02
지원 가능한 공고가 있지만 코딩테스트가 없음
포트폴리오와 직무 경험 정리
보통, 면접 대비 기본기 유지
03
지금 맞는 공고가 없음(신입 공채 대기)
채용 사이트와 보도자료를 주기적으로 살피기
꾸준히, 공식 해설 문제로 기초 다지기

이 중에서 중요한 건 세 번째 항목이에요. 신입 공채를 기다리는 사람은 시험 날짜를 모르는 채로 준비해야 해서 조급해지기 쉬워요. 이럴 때는 ‘언제 시험이 열려도 1차 앞 번호는 안정적으로 푼다’는 현실적인 목표를 먼저 세우고, 공고가 뜨면 그 공고 내용에 맞춰 집중도를 올리는 방식이 덜 지쳐요.

POINT 04

상황이 다르면 준비도 어떻게 달라질까요?

아래 두 사례는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가정이에요. 실제 인물이나 실제 지원 결과가 아니에요.

가정 사례 1: 졸업을 앞둔 컴퓨터공학과 4학년 A씨

A씨는 2025년 카카오그룹 공채 소식을 늦게 알아서 지원하지 못했고, 다음 공채에는 꼭 지원하려고 문제 유형부터 찾고 있어요. A씨에게 먼저 필요한 건 다음 공채가 열렸는지를 공식 경로로 알아보는 일이에요. 카카오 보도자료 목록과 채용 사이트에 아직 그룹 신입 공채 공고가 없다면, 날짜를 짐작하지 말고 대기 모드로 준비하는 게 좋아요. 공식 해설 1차 문제 중 앞 번호를 실전처럼 시간을 재서 풀고, 막힌 문제는 해설에 나온 기법(그래프 탐색, 동적계획법 등)을 따로 정리해 두는 식이에요. 동시에 다른 회사의 신입 공채 일정도 함께 살펴서, 한 곳만 바라보다 지원 시기를 놓치지 않게 계획을 넓혀 두면 좋아요.

가정 사례 2: 2년 차 백엔드 개발자 B씨

B씨는 다른 회사에서 서버 개발을 2년 해 왔고, 카카오 계열사로 옮기고 싶어요. B씨는 신입 공채를 기다릴 필요가 없어요. 10월 13일 확인 당시 채용 사이트의 테크 목록에는 카카오페이, 카카오모빌리티 등의 서버·백엔드 개발자 경력 공고가 여러 건 있었어요. B씨가 할 일은 이 공고들의 자격 요건에서 요구 경력 연수와 기술 스택을 내 경력과 맞춰 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 ‘3년 이상’을 요구하는 공고라면 지금 바로 지원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맞는 공고를 고른 뒤에는 그 공고의 전형 절차에 코딩테스트가 있는지 보고, 있다면 그때 지난 공채 해설로 감을 되살리면 돼요. B씨에게는 문제 유형 암기보다 이력서에 담을 프로젝트 성과 정리가 더 급한 일일 수 있어요.

두 사례를 나란히 놓으면 차이가 분명해요. A씨는 ‘공채가 열렸는가’가 첫 질문이고, B씨는 ‘내 경력에 맞는 공고가 있는가’가 첫 질문이에요. 둘 다 코딩테스트 유형은 그다음 순서예요.

POINT 05

바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일을 순서대로 정리해 볼게요. 한 번에 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1. 카카오 채용 사이트에서 테크 공고 목록 보기: careers.kakao.com에서 분야를 테크로 두고, 제목에 ‘신입’이 들어간 공고와 ‘경력’만 적힌 공고를 나눠 봐요. 수시 모집 공고는 채용이 끝나면 일찍 닫힐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2. 관심 공고 한두 개의 상세 페이지 읽기: 자격 요건, 우대 사항, 전형 절차 세 부분만 따로 메모해요. 코딩테스트가 있는지는 여기서 판단해요.
  3. 카카오 보도자료 목록에서 공채 소식 살피기: 2025년 그룹 신입 공채는 보도자료로 먼저 발표됐어요. 다만 다음 공채가 언제, 어떤 형태일지는 공식 발표 전까지 알 수 없어요.
  4. 공식 해설로 출발선 재기: 카카오 기술 블로그의 2026 신입크루 공채 1차 해설에서 앞 번호 두세 문제를 골라, 프로그래머스 링크로 시간을 재고 풀어 봐요.
  5. 막힌 기법 목록 만들기: 풀다가 막힌 지점을 ‘그래프 탐색’, ‘구간합’처럼 기법 이름으로 적어 두면 다음 주 연습 계획이 자연스럽게 생겨요.
공고 보기, 조건 맞추기, 문제 풀기 순서가 적힌 메모가 붙은 책상

코딩테스트 유형을 아는 건 분명 도움이 돼요. 하지만 지원할 공고가 무엇인지 모른 채 유형만 외우면, 정작 공고가 떴을 때 자격 요건이나 마감일에서 막힐 수 있어요. 먼저 채용 사이트를 한 번 열어 보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그 한 번이 앞으로 몇 주의 준비 방향을 정해 줄 거예요.

정보 확인일: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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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참고한 공식 출처

※ 세부 자격 요건과 일정은 주관 기관의 최신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및 방문 전 공식 안내를 꼭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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